서부보건소, 11월은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 지속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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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보건소, 11월은 음주폐해예방의 달 캠페인 지속추진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11.1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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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멈추면 #가족의 행복이 시작됩니다.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의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사진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의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사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부보건소는 음주폐해예방의 달(매년 11월)을 맞아 음주로 인한 각종 폐해와 절주문화 확산을 위해, 11월 걷기행사, 이동건강홍보관, 오일장 캠페인, 카카오톡채널, 전광판홍보 등을 한 달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코로나19가 대유행함에 따라‘알코올, 멈추면 #가족의 행복이 시작됩니다’라는 주제로 전광판 홍보와 서부보건소 카카오톡채널 서비스 활용 등의 비대면 홍보 및 소규모 캠페인으로 진행하고 있다.

매주 수요일 하모체육공원에서 가상음주고글체험, 음주선별검사 및 건강상담, 폐나이 알아보기, 칫솔질 교육 및 불소양치용액 배부 등 이동건강홍보관을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마을별 걷기행사는 총 4회를 실시하고 있다.

11월 26일(목) 10시에 오일장 가두 캠페인을 통해 생활 속 절주수칙스티커를 배부하여 “∆술자리는 되도록 피한다. ∆남에게 술을 강요하지 않는다. ∆원 샷을 하지 않는다. ∆폭탄주를 마시지 않는다. ∆음주 후 3일은 금주한다.”라고 가정과 직장, 친구들 사이에서 음주를 줄이고 절주가 일상이 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서부보건소 관계자는 “11월 음주폐해예방의 달을 맞이하여 금연/절주 합동 캠페인, 걷기행사 등을 통해 음주 및 흡연의 폐해를 알리고 올바른 음주문화정착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절주사업을 지속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의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사진
서귀포시 서부보건소의 '음주폐해예방의 달' 기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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