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설문대 국제명상음악제’2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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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설문대 국제명상음악제’2부 성료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11.1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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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소빈 ‘제주아리랑’ 대표의 기타연주로 ‘제주 아리랑’ 등을 소개
‘동방묘음’은 “제주도민들의 보여준 자연에 대한 사랑 환경에 대한 사랑과 순박함이
그리고 제주의 신화인 설문대할망의 큰사랑이었다.”

세계적인 영성 음악가인 ‘동방묘음’(화합의 여정 대표)이 기획으로 ‘2020 설문대국제명상음악제’(2부) 가 11월 12일 제주시 일주동로 293-1(삼양3동 2505) 소재 한라마을 작은 도서관 ‘뿌리 마당’ 강당에서 김정민(제주어보전회) 이사장의 진행으로 개최하고 성공적으로 완료됐다.

이날 행사는 제주환경일보(대표 고현준)가 주최하고 제주화합의 여정(대표 동방묘음)의 주관하여 ‘제주화합의 여정, 제주와 세계를 잇는다’라는 표어를 내 걸고 관객의 마음을 울렸다.

첫 순서로 강소빈 ‘제주아리랑’ 대표의 기타연주로 ‘제주 아리랑’ 등을 불러 앙코르를 받으며 문을 열었다.

이어 지난달 25일 제주돌문화공원에서 공연했던 ‘2020 설문대국제명상음악제’의 축소한 영상을 20분 관람하고 세계 각국에서 보내온 영상축하 메시지를 60분 관람하였다.

‘동방묘음’은 ‘2020 설문대국제명상음악제’의 궁금한 점을 관객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중국어로 한 말을 명산 박양길 씨가 통역했다.
‘동방묘음’은 ‘2020 설문대국제명상음악제’의 궁금한 점을 관객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중국어로 한 말을 명산 박양길 씨가 통역했다.

이어 ‘동방묘음’과의 대화의 시간을 마련하여 ‘2020 설문대국제명상음악제’의 공연에 대한 궁금한 점을 관객들로부터 질문을 받고 중국어로 한 말을 명산 박양길 씨가 통역으로 응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동방묘음’은 “제주도민들의 보여준 자연에 대한 사랑 환경에 대한 사랑과 순박함이 그리고 제주의 신화인 설문대할망의 큰사랑이었다.”라며 “그 전설이 예전에 탐라 왕국에 북두칠성을 좌표로 삼고 나라를 다스렸다는 정신과 바다 위에 떠가 있는 제주도가 사실상 해상 실크로드에 하나의 중요한 지점으로 보고 있다”라고 말했다.

동밤묘음의 설명을 듣는 관걕들
동밤묘음의 설명을 듣는 관걕들

그는 또 “아시다시피 제주도는 일본, 중국 기타 동남아시아의 중간에 위치하고 있다.”라며 “이 모든 과거와 현재와 여러 환경을 많은 요소를 부합 시킨다면 기도할 때에 하늘에서 받은 계시까지의 그것을 추가되면, 이 모든 신호가 나로 하여금, 이 때에 제주도의 칠성 맴버 들과 힘을 모아서 지난달 25일 날에 제주와 세계를 잇는 실크로드의 행사를 했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또 “거룩하고 성대한 그런 의식을 치뤘다. 설문대의 창조의 큰 사랑을 지향하면서 그 인류에 대한 어떤 기대를 두고 나는 매우 감사했습니다”라며. “제주의 칠성팀의 협력에 대하여, 이 과정 속에서 애를 썼습니다”라며. “여려분의 없었다면 행사를 성공리에 마지지 못했을 것입니다. 사실 오늘의 주인공은 내가 아니라 여러분입니다“라고 통역을 했다.

한편, 지난 달 25일 제주돌문문화공원에서 ‘2020 설문대 국제명상음악제’를 주최하여 진행했던 (사)설문대 이재형 이사장 부부와 (사)아리랑보존회 강소빈 이사장과 제자들, 제주어보전회 허성수 초대 이사장과 권문철 교육홍보부장, 문무병 시인, 강법선(소설가)박사 등 5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권문철 제주어보전회 교육홍보부장은 참석자들에게 준비해둔 빵과 차 등 다과를 무료제공하여 귀와 눈에 더불어 입까지 즐겁게 하여 관객들로부터 인기 박수를 받았다.

‘2020 설문대 국제명상음악제’2부를 성료하고 기념촬영했다.
‘2020 설문대 국제명상음악제’2부를 성료하고 관계자는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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