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교련-YMCA감시단,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계도 활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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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교련-YMCA감시단,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계도 활동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08.0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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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계 방학 및 휴가철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코로나 19 예방 계도 활동 전개
제주도청소년연합과 YMCA청소년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계도 활동 전개했다.
제주도청소년연합과 YMCA청소년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계도 활동 전개했다.

사)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회장 강덕부, 이하 제주청교련)과 제주YMCA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사무총장 송규진)은 8월 6일(목) 오후 7시부터 두 청소년유해환경 감시단 회원들과 함께 제주시 연동 소재 누웨마루 거리 일대의 음식점, 노래주점, 노래방 등 50여개 업소를 방문하여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활동은 하계 방학 및 휴가철을 맞은 청소년들의 유해업소 출입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청소년들의 일탈 행위를 사전예방하고 업주들에게는 청소년들의 출입을 자재하도록 권고했다.
또 방문한 업소마다 ‘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19세 미만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스티커 부착 상태를 확인하여 미 부착 업소에는 확인서를 발급하고 스티커를 부착하도록 하였다.
또 ‘청소년 유해환경 OUT!, 우리 사회가 밝아집니다.’라는 내용의 전단지와 물티슈를 배부하며 청소년 유해환경을 정화하기 위한 활동을 시행했다.

아울러 방문 업소별로 덴탈 마스크를 나눠주며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생활 속 거리 두기 운동이 잘 이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동참 해 줄 것을 당부하는 계도활동을 병행했다.

특히 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 관계자는 “하계 방학 및 휴가철과 코로나 19 사태 등으로 사회적 안전망이 느슨해진 상황을 이용해 청소년들의 비행 및 탈선이 우려됨에 따라 지역사회 유관 기관과의 정보공유를 통해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제주도청소년연합과 YMCA청소년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계도 활동 전개했다.
제주도청소년연합과 YMCA청소년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계도 활동 전개했다.
제주도청소년연합과 YMCA청소년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계도 활동 전개했다.
제주도청소년연합과 YMCA청소년감시단은 청소년 유해업소 점검 및 코로나19 예방 계도 활동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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