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소년연합, 이호해수욕장에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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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소년연합, 이호해수욕장에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 전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08.01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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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31일 이호해수욕장에서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31일 이호해수욕장에서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 전개했다.

(사)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7월 31일 오후 7시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을 제주시 이호동 소재 이호해수욕장 주변에서 제주청소년연합 선도위원들이 청소년 유해물질판매업소 등을 방문하여 개도 활동을 전개했다.

황재성 지부장은 “오늘은 이호해수욕장 내 계절 음식점에서 청소년 유해판매 금지 및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을 하는 날이다”라며 “점포 방문할 때에는 복장을 단정은 물론 친절한 인사를 잘해주고 ‘우리는 제주도청 청소년선도 감시단에서 왔습니다.’라고 인사하고 업주와 마찰 없이 영업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신경을 써주시길 부탁한다”라며 인사말을 했다.

한편 (사)제주 청소년 연합도지부의 청소년선도 지도위원들은 청소년 탈선 예방 및 유해물질 설치 예방 캠페인 등을 매월 2회 이상 청소년 탈선방지를 위한 봉사활동을 제주도 내에서 지속해서 펼치고 있다.

제주청소년연합은 31일, 이호해수욕장에서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제주청소년연합은 31일, 이호해수욕장에서 청소년 탈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황재성 지부장은 "친절하고 영업에 방해가 안되게 해달라고 주문했다.
황재성 지부장은 "친절하고 영업에 방해가 안되게 해달라"고 청소년선도 봉사활동 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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