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21 문화관광해설사 해녀박물관 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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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 2021 문화관광해설사 해녀박물관 견학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1.11.28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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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해녀의 삶, 제주 여성의 삶’이란 주제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는 2021 문화관광해설사의 해녀박물관을 견학했다.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는 2021 문화관광해설사의 해녀박물관을 견학했다.

제주대학교 국어문화원(원장 배영환)은 27일 '2021 문화관광해설사 등 전문해설사 제주어 교육' 답사를 국어문화원 장정민씨 인솔로 제주시 구좌읍 제주해녀박물관을 방문하고 ‘제주 해녀의 삶, 제주 여성의 삶’이란 주제로 현장 이야기와 관람을 했다.

이날 '2021 문화관광해설사 등 전문해설사 제주어 교육'의 답사 강의가 있었는데, 담당 강사는 김영자(제주지방 무형문화재 제1호 해녀노래 기능 보유자)씨, 김미진(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위원), 권미소(제주학연구센터 전문연구원)씨가 진행했다.

특히 김영자씨는 1938년 구좌읍 행원리에서 태어나 14살부터 물질을 배워서 1960년 본격적으로 물질을 시작으로 울산, 강원도 부산 등 전국을 다니며 해녀 생활을 했다. 지금은 해녀노래를 지도하는 제주지방 무형문화재 제1호 해녀노래 기능 보유자이다.

이어 오후에는 제주해녀의 삶들을 한천복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을 들으며 해녀박물관을 관람하며 제주해녀의 애환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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